장미를 테마로 하늘색이 담긴 스카이블루로 마감했다.
포인트 시트에 그림과 패브릭에도 장미가 있다
장미는 로멘틱한 공간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소재이므로
실패의 확률이 적다. 단 여러가지 색을 많이 사용하는 꽃무늬만
많이 사용하는 우를 범하지 않으면 좋겠다.
왜냐면 이렇게 하면 할수록 위험해지니까...
기존의 우드톤 침대등 가구는 모두 흰색으로 리폼했고 다만
식탁만은 연푸른색으로 페인팅했다.
밤에 찍은 사진도 있고 낮에 찍은 사진도 있어서 톤이 다르지만
같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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